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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홍수 피해 라오스에 3.5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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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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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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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CI(기업이미지)/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 CI(기업이미지)/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달 23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라오스 남부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며 인도적 지원을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현지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라오스 정부와 각 구호단체에 3억5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차 (172,500원 상승1000 0.6%)기아차 (52,900원 상승4950 10.3%)가 각각 1억1000만원, 현대건설 (30,700원 상승650 -2.1%)·현대엔지니어링이 함께 1억300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홍수 피해를 입은 라오스 국민들을 응원하며 이번 지원금이 빠른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 인도적 지원에 힘을 모아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2009년 아이티 대지진, 2010년 칠레 대지진, 2011년 미국 토네이도, 2013년 필리핀 태풍, 지난해 페루·콜롬비아 폭우 등 해외 대규모 재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성금과 생필품 지원하고, 현지 구호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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