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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로망스투어와 ‘1박2일 광양힐링여행’ 상품 개발·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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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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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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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광양원 6차산업 지역단위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로망스투어와 함께 ‘1박2일 광양힐링여행’ 상품을 개발, 지난 11일부터 시작해 오는 10월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로망스투어
사진제공=로망스투어
‘1박2일 광양힐링여행’ 상품은 오전 7시 서울에서 버스로 출발해서 점심때 광양에 도착해 1박2일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마치고 2일차 오후 7시에 서울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힐링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태양을 품은 생명의 도시, 광양의 대표 관광지인 망덕포구 정병욱 가옥에서 별을 사랑한 윤동주 만남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품은 땅의 기운, 구봉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남해바다와 포스코 야경 △도선국사마을‧메아리마을‧형제의병장마을에서 체험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도선국사의 풍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 1박2일 동안 힐링여행을 즐길 수 있다.

여행비용은 7만원에서 9만원대이며, 최소 30인 이상이면 출발 가능하다. 상품의 세부일정 확인 및 예약은 로망스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최연송 광양 농산물마케팅 팀장은 “힐링을 대표하는 여행상품으로 활성화하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6차산업 기반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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