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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농업인들 장성서 대규모 화합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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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전남)=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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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3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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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제14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한마당’ 개최

'제14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한마당' 참석자들이 방문 예정인 장성군 '옐로우 출렁다리'.
전남 장성군은 ‘제14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한마당’ 행사를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간 장성군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제14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한마당' 참석자들이 방문 예정인 장성군 '옐로우 출렁다리'. 전남 장성군은 ‘제14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한마당’ 행사를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간 장성군민회관에서 개최한다.
영호남 농업경영인들이 장성에 모여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가 열린다.

전남 장성군은 ‘제14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한마당’ 행사를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간 장성군민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장성군에 따르면 ‘하늘 아래 우리는 하나! 열네 번째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한국농업경영인 전라남도연합회 주최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남과 경남 농업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통합에 이바지하고, 농업 경영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농촌의 미래 발전상을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

오는 16일 개막식에는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도·시·군 임원, 유두석 장성군수와 영호남 단체장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첫째 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영호남 농업인 화합을 모색하는 결의문 낭독, 영호남 농특산물 교환식, 영·호남 화합 한마당 행사를 통해 영호남 농업인의 단합과 결속을 다진다.

특히, 영호남 농특산물 교환식에선 전남을 대표해 장성의 유명 농특산물인 사과, 차돌복숭아, 새싹삼, 자옥 포도, 새송이버섯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둘째 날엔 삼계면 상도리 새삭쌈 농장을 방문해 장성의 대표 농특산물인 새싹삼의 재배 과정을 살피고, 지난 5월 개통해 장성의 관광명물로 떠오른 ‘옐로우 출렁다리’도 방문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이번 행사는 농업 현장의 최일선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농업인들이 앞장서 대한민국의 주요 화두인 농업 발전과 지역통합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살기 좋은 미래형 도농복합도시 장성에 방문하는 영남 농업인들을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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