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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퀴즈 플랫폼 ‘퀴즈톡’,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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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 2018.08.1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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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퀴즈 플랫폼 ‘퀴즈톡(QUIZTOK)’이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사진제공=퀴즈톡
사진제공=퀴즈톡
지난 7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BCEK 2018’에 참가해 호응을 얻은 퀴즈톡은 콘코디아 국제대학교(Concordia University)와 교육 및 학습 콘텐츠 개발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콘코디아 국제대학교는 미국과 유럽, 한국, 필리핀 등 전 세계 대학교와 제휴하여 짧은 기간 내 저렴한 비용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대학이다. 필리핀에서 정식으로 4년제 대학 인가를 받은 고등 교육기관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개별 과정과 온·오프라인 연계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퀴즈톡 전창섭 대표와 콘코디아 국제대학교의 김태연 학장은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플랫폼을 이용한 콘텐츠 개발 및 활용에 대해 협력하게 되며, 홍보와 마케팅, 글로벌 사업 확장, 신규 사업 아이템 서비스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라며 “특히 미국과 필리핀, 한국 등 개별 국가의 상황에 맞는 서비스의 로컬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달 중 필리핀 법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올해 말 서비스를 ‘퀴즈톡 플랫폼 1.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퀴즈톡은 누구나 출제자로 참여할 수 있는 지식 공유 플랫폼으로, 방대한 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광고를 기반으로 하기에 퀴즈 출제자와 퀴즈를 공유하는 큐레이터, 퀴즈를 푸는 사람이 리워드를 나눠 갖게 되고, 쌓은 보상은 사회단체에 기부하거나 현금화할 수 있다.

또한 기존 모바일 퀴즈 애플리케이션처럼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이 라인 및 카카오톡, 텔레그램에서 퀴즈톡 계정을 친구로 추가하면 챗봇 형태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덕분에 PC와 모바일뿐 아니라 인공지능 스피커와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편한 시간에 참여가 가능하다.

퀴즈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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