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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SNS에 여성 '도촬' 사진…사과했지만 논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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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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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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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윤정수(위), 윤정수의 인스타그램 사과글 / 사진=김창현 기자, 스타뉴스
방송인 윤정수(위), 윤정수의 인스타그램 사과글 / 사진=김창현 기자, 스타뉴스
방송인 윤정수가 '도둑촬영'(이하 도촬·초상권자 동의없이 무단으로 촬영된 사진) 논란에 휩싸였다. 윤정수는 비판 여론이 커지자 사진을 수정하고 사과했다.

윤정수는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SNS(사회연결망서비스) 인스타그램에 혼자 카페에 간 사진을 공개하며 "카페 안에 여성분, 가게 안에 단둘인데 나한테 관심 1도 없으심"이라는 글을 함께 게재했다. 문제는 공개한 사진에 연예인이 아닌 여성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는 것이다.

도촬 논란이 불거지자 윤정수는 사진을 수정해 게시물을 다시금 업로드했다. 이어 "카페가 너무 조용하고 편하다보니… 본의가 아니었다. 얼굴이 작게라도 나온 여성분께 죄송하단 말씀 전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그럼에도 논란이 지속되는 양상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윤정수의 인스타그램에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한 뒤 게시물을 삭제하라는 내용의 항의 댓글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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