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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레 오토 서비스, 수입차 21가지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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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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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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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수입차 정비 브랜드 ‘마일레 오토 서비스’(MEYLE Auto Service)는 수입차 대상으로 21가지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제공=알레스
사진제공=알레스
계속되는 폭염과 최근 잇달아 제기되는 수입차 안전문제로 인해 수입차 이용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불안감은 특정 완성차뿐만 아니라 수입차 포비아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공식 서비스센터 말고는 수입차를 안심하고 맡길 전문적인 곳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수입차 이용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전국 마일레 오토 서비스 직·가맹점을 방문하는 모든 수입차 이용자들에게 차량 필수 점검인 21가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업체에 따르면 마일레 오토 서비스의 21가지 무상점검 서비스는 수입차 전문 테크니션이 직접 진단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내 차에 대한 상태를 항상 점검받을 수 있다.

아울러 마일레 오토 서비스는 오는 9월30일까지 진행하는 21가지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해당 서비스를 받는 모든 고객에게 독일 에탄올 워셔액을 증정한다. 그리고 추첨을 통해 평생 무료 엔진오일 교환권 증정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엔진오일 교체 이벤트도 중복으로 참여할 수 있다. 엔진오일 교체 이벤트는 독일 마일레 엔진오일 제품으로 교체 시 엔진세척제와 엔진보호코팅제 중 1가지를 선택해 무상으로 시공받을 수 있다. 방문 전 예약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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