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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멀티골' 바르셀로나, 알라베스 3-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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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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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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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 사진=AFPBBNews=뉴스1
리오넬 메시. / 사진=AFPBBNews=뉴스1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리그 첫 경기부터 멀티골을 떠뜨렸다.

바르셀로나는 19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열린 '2018-2019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홈경기에서 알라베스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 오스만 뎀벨레로 이어지는 스리톱을 구사했다. 중원에는 이반 라키티치, 세르히오 부츠케츠, 세르지 로베르토가 배치됐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동안 슈팅을 11차례나 날렸다. 하지만 소득이 없었다.

전반 3분 메시의 슈팅이 골대를 빗겨갔고, 전반 16분 메시의 슈팅도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전반 37분에는 메시의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나오기도 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수비수 넬슨 세메도를 빼고 공격 자원 필리페 쿠티뉴를 집어넣었다. 본격적인 골 사냥에 나서겠다는 의도였다.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19분 메시의 프리킥으로 1-0 리드를 잡았다.

후반 20분 메시의 슈팅이 또 한 번 골대를 맞고 나왔지만, 후반 38분 쿠티뉴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후반 추가 시간 쐐기골을 뽑아내 팀에 완벽한 개막전 승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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