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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아시안게임서 최초로 '코리아하우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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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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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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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공동 입장 모습 /AFPBBNews=뉴스1
남북 공동 입장 모습 /AFPBBNews=뉴스1
코리아하우스 개관식이 자카르타 현지서 열렸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오전 10시 자카르타 수디르만 가에 위치한 에스쩨베데(SCBD) ‘밀레니아’에서 제18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코리아하우스의 공식 개관식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는 "코리아하우스는 전 세계에 한국 스포츠의 위상을 전할 공간으로 활용된다. 또 대한민국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 지원을 위한 영상 분석실, 대한민국 문화 홍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관식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김성조 대한민국 선수단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단 및 스포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지원의 구심점이 될 코리아하우스의 개관을 축하했다.

코리아하우스는 개관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주요 스포츠 인사를 초청하여 개최하는 ‘한국의 밤’ 행사(8월 25일) 및 대회기간 최선을 다해 준 대한민국 선수단을 격려하는 ‘선수단의 밤’ 행사(9월 1일)도 개최한다.

또 대회 전 기간 동안 한국스포츠역사 전시 및 체험, 한국 전통 먹거리.한글.한복 등 한국 문화 홍보 프로그램,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교민과 함께하는 단체응원전’ 등을 운영한다.

대한체육회는 그동안 동.하계올림픽대회에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해왔지만,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하는 것은 처음이다.

한편 이번 개관식에 참석하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개관식에 앞서 “한국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스포츠와 문화를 알리는 중심공간으로, 아시아경기대회 기간 내 그 역할을 다해 달라”며 코리아하우스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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