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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김현준·정은혜, 10m 공기소총 혼성 결선서 4위..메달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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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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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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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한 정은혜 김현준조. /사진=대회 홈페이지 캡쳐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한 정은혜 김현준조. /사진=대회 홈페이지 캡쳐
김현준(26·무궁화체육단)-정은혜(29·미추홀구청)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공기소총 혼성 결선서 아쉽게 4위에 그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현준-정은혜는 1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슈팅 레인지에서 열린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결선서 4위로 경기를 마쳤다.

결선 경기에 앞서 이날 오전 열린 예선서 836.7점을 기록, 예선 1위로 결선에 오른 김현준-정은혜조는 한국의 첫 메달의 큰 기대를 품고 결선에 임했다. 첫 시리즈를 1위로 시작했지만 두 번째 시리즈에서 좋지 않아 3위로 떨어졌다. 세 번째 시리즈에서 307.4점을 쏴 3위를 유지했지만 4번째 시리즈에서 아쉽게 탈락해 결국 389.4점으로 4위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이 종목 금메달은 494.1점을 기록한 대만(루사오주안-린잉신)이 획득했다. 중국(양하오란-자오뤄주)은 492.5점으로 은메달, 인도(라비 쿠마르-아푸르비 찬델라)는 429.9점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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