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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강희 감독 "김학범호 패배가 약, 뭉치는 계기 되길"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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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월드컵경기장=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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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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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강희 감독(왼쪽)과 김학범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
전북 최강희 감독(왼쪽)과 김학범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
전북 최강희 감독이 김학범호 선수들을 위로하며 응원했다.

전북 현대는 19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원정 경기를 치른다. FC서울은 8승8무7패로 6위, 전북은 17승2무4패로 1위에 각각 자리하고 있다.

전북 최강희 감독은 서울전을 앞두고 "김학범 감독이 바레인의 평가전을 보고 까다롭다고 이야기하더라. 준비를 잘했고 이겼다"면서 말레이시아전에 대해서는 "먼저 실점을 하면 늘 어렵다. 상대가 골을 넣으면 내려서게 되고, 반대로 우리는 모험적으로 해야 한다. 그래서 축구가 어렵다"고 말했다.

최 감독은 "그래도 토너먼트가 아닌 게 천만다행이다. (말레이시아전) 패배가 약이 돼 집중력을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돼야 한다. 나중에 결과만 낸다면 (말레이시아전 패배가) 다 약이 되는 것이다. 어차피 결승 가기 전 만나는 팀들이다. 선수들 스스로 이겨내야 한다. 뭉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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