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신한금융투자, 토스 제휴 CMA 57만개 돌파

머니투데이
  • 진경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8.20 10:4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신한금융투자, 토스 제휴 CMA 57만개 돌파
신한금융투자가 핀테크(금융과 정보기술의 융합) 브랜드인 토스(Toss)와 제휴해 선보인 '신한-Toss CMA(종합자산관리계좌)'가 첫 선을 보인지 1년 만에 57만 계좌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Toss CMA'는 토스 앱을 통해 개설, 하루만 맡겨도 최대 연 1.3%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최근 20~30대에서 인기를 끌며 지난해 7월 첫 출시 이후 1년 동안 57만여개 계좌가 개설됐다.

해당 계좌를 통해 펀드 매매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펀드 매매 서비스는 총 4단계 절차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매수·수익률관리·환매까지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다. 1000원부터 가입할 수 있어 소액투자도 가능하다. 지난해 11월 서비스 시작 후 현재(7월 말 기준)까지 약 10만명, 33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지난 4월 출시한 Toss '해외주식 투자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토스 앱에서 간편하게 해외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타벅스, 애플 등 미국의 유망 종목(40개) 중 원하는 종목의 원화 환산 가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환전 등 별도의 절차 없이 매매 가능하다.

현재 누적 거래고객은 1만3000명으로(8월 기준) 이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주미 신한금융투자 디지털사업본부 본부장은 "토스의 편리한 플랫폼과 신한금융투자의 상품 경쟁력이 결합한 성공적인 제휴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금융상품을 제공해 누구나 쉽게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계를 허물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400만원이면 아파트 한채 산다고요?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