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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바레인, 말레이에 2-1 리드.. 한국 '탈락위기'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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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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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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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이 말레이시아와 2-1, 한국이 키르기스스탄과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사진=뉴스1
바레인이 말레이시아와 2-1, 한국이 키르기스스탄과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사진=뉴스1
한국이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서 전반을 0-0으로 마친 가운데, 같은 조인 바레인이 말레이시아에 2-1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쳐 한국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쳤다.

바레인은 20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최종전에서 말레이시아에 2-1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바레인은 전반 20분 선제골을 헌납했다. 하지만 33분과 37분 연달아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이렇게 전반이 끝났다.

한국에게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만약 이대로 바레인-말레이시아전이 끝날 경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은 키르기스스탄과 무승부만 거둬도 조 2위로 16강에 오를 수 있지만, 키르기스스탄에 패하고 바레인이 말레이시아를 이기면 조 최하위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게 된다.

전반을 무승부로 마친 한국에게 승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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