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쉐보레 이쿼녹스, 역동성과 편안함 동시에 갖춘 SUV

머니투데이
  • 장시복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8.22 04:0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018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패밀리카]양손에 짐들고도 트렁크 여는 핸즈프리 기능 등 다양

올해의 차 쉐보레 이쿼녹스
올해의 차 쉐보레 이쿼녹스
'2018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 패밀리카로 선정된 쉐보레 이쿼녹스는 SUV(다목적스포츠차량)의 역동성과 세단의 편안함, 충분한 성능과 효율적 연비 등 핵심 가치를 만족시키는 차다. 올해 출신된 이쿼녹스는 도심 속 일상뿐 아니라 주말 여가 생활에도 적합해 최적의 균형감을 자랑한다.

이쿼녹스에는 친환경 고효율 1.6리터 에코텍(ECOTEC) 디젤 엔진이 적용됐다. 136마력의 최대 출력과 32.6kg.m의 최대 토크를 제공한다. 기본 탑재된 스탑 앤 스타트 기능과 차체 및 엔진의 다운사이징 경량화를 통해 복합연비 13.3km/리터를 실현했다.

쉐보레 이쿼녹스는 패밀리 SUV에 맞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양손에 짐을 들고도 트렁크를 열고 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테일 게이트가 대표적이다. 트렁크가 개폐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트렁크 레벨링 메모리 기능도 갖췄다.

또 뒷좌석 원터치 폴딩 시스템으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1800리터의 넉넉한 적재 공간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앞좌석 휴대폰 무선 충전패드를 포함, 뒷좌석 220볼트 인버터와 총 4개의 USB포트를 제공한다.

패밀리 SUV답게 안전성은 기본이다. GM의 중형급 신형 SUV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된 이쿼녹스는 차체의 82% 이상에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판을 채택했다. 최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도 적용했다. 특히, 이쿼녹스에는 경고음 대신 시트 쿠션의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리는 '햅틱 시트'(무소음 진동 경고 시스템)가 동급 최초로 탑재됐다.
올해의 차 쉐보레 이쿼녹스
올해의 차 쉐보레 이쿼녹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