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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축제 10월19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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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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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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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길 의료관광객 유치에 적극 노력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애플리케이션/사진제공=SMS 의료관광협의회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애플리케이션/사진제공=SMS 의료관광협의회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관광협의회(회장 이형철)가 10월 19일을 시작으로 이틀간 부산 서면 일대에서 '서면메디컬스트리트(SMS) 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관광협의회 소속 의료·유관기관들이 행사장 내 부스를 마련해 가상 성형체험, 한방 피부미용, 초음파 시술, 난임 검사, 네일아트 칼라시술 등 다양한 의료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중국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부산관광공사와 협업해 축제를 알리는 해외 홍보 채널을 가동하는 한편 중국 현지 관계자를 초청해 오는 23일까지 다양한 의료 체험을 선보이는 팸투어도 진행한다.

중국 길림성 연길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저렴한 의료관광 '에어텔 상품'도 이달 말 출시, 판매에 들어간다. 에어텔 상품에는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관광협의회 소속 전 의료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 원 상당의 의료체험권을 포함해 의료관광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형철 의료관광협의회장은 "중국 북방지역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의료상품 출시와 팸투어를 시작으로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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