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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브레인, 롯데월드타워서 VR기술 활용 예술 공연 진행

대학경제
  • 권현수 기자
  • 2018.08.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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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478 미터에서 펼쳐질 VR 드로잉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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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및 ARTs 퍼포먼스 전문기업 브로큰브레인은 오는 25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118층 스카이시어터'에서 VR기술을 활용한 예술(미술)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 브로큰브레인은 관객들을 위한 VR캐리커쳐와 함께 롯데월드타워 주변의 전경과 감독적인 스토리를 공연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앞서 브로큰브레인 염동균 작가는 지난 10~11일까지 서울특별시 주관으로 개최된 '2018 서울 문화로 바캉스'에서도 약 20분 간 VR 드로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염 작가는 다양한 영화장면을 각색한 공연과 명량대첩의 이순신 장군 및 거북선 등을 라이브 드로잉으로 연출해 참석한 시민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브로큰브레인 성동효 대표는 "이번 공연은 높이 555m, 지상 123층이라는 국내 최고층 빌딩이자,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롯데월드타워 내 롯데월드 서울스카이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초 VR 퍼포먼스 공연'이라는 점에서 그 자체만으로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천에서도 광복절인 지난 15일'부천국제 만화축제'의 개막공연으로 VR 드로잉 퍼포먼스를 선택했다. 당시 VR아티스트 '피오니 작가(브로큰브레인)'는 만화축제에 맞춰 추억 속 만화영웅 '라이파이'부터 '신과 함께', '패션왕' 등 영화로 제작된 웹툰의 한 장면까지 가상공간에 구현, 라이브 드로잉과 연출을 통해 선보였다.
브로큰브레인, 롯데월드타워서 VR기술 활용 예술 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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