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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7대 '신기술 브랜드' 발표… 플랫폼 사업 강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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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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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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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마트팩토리, 로봇, 블록체인 등 7대 브랜드 공개… "IT 서비스 모든 영역에서 선도적 위상 확보"

LG CNS가 발표한 신규 전략 브랜드. /사진 제공=LG GNS.
LG CNS가 발표한 신규 전략 브랜드. /사진 제공=LG GNS.
LG CNS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블록체인, 스마트에너지, 사물인터넷(IoT), 로봇, 스마트시티 등 7개 신기술을 브랜드화해 플랫폼 사업을 강화한다.

LG CNS는 이들 7대 대표 플랫폼·솔루션 전략 브랜드를 출시, 이들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LG CNS, 7대 '신기술 브랜드' 발표… 플랫폼 사업 강화 '박차'
신규 브랜드는 △팩토바(Factova; 스마트 팩토리)△인피오티(INFioT; IoT 플랫폼) △디에이피(DAP; 멀티 클라우드 기반 AI 결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모나체인(Monachain; 디지털 인증, 디지털 커뮤니티 화폐, 디지털 공급망 관리 등 3대 핵심 블록체인 서비스) △시티허브(Cityhub; 스마트 시티 솔루션) △오롯(Orott; 로봇 관제) △에너딕트(Enerdict; 스마트 에너지) 등 7가지다.

이들 브랜드는 미래 성장성이 높고 기술적 차별성을 갖춘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고객 비즈니스의 효율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고 플랫폼·솔루션 기반의 사업모델까지 선도하겠다는 포부다. 아울러 브랜드 경영을 바탕으로 사업 확장과 더불어 B2B(기업간거래) 영역에서 기술 및 서비스 차별화, 고객 신뢰도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 전문성 높은 기술 인재 중심 기업이라는 이미지 확산도 노린다.

LG CNS는 SNS(사회관계망 서비스), 기술 전시회 및 박람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략 브랜드 홍보에 본격 나선다. 이를 통해 브랜드 자산화와 기업 이미지 재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하반기 중 신규 클라우드 플랫폼을 출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략 브랜드 확대에 나선다.

LG CNS 관계자는 "LG CNS 고유의 기술과 성공사례를 담은 플랫폼을 브랜드 자산화할 계획"이라며 "이미 강점이 있는 시스템 통합관리(SI∙SM) 사업은 물론, 플랫폼∙솔루션 기반 사업까지 IT 서비스 전 영역에서 선도적 위상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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