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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부산 취소' 칠레전, 수원W경기장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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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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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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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경기장./사진=대한축구협회
수원월드컵경기장./사진=대한축구협회
잔디 문제로 부산 개최가 취소된 칠레와의 A매치가 수원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내달 11일 열리는 칠레전 개최 장소로 수원월드컵경기장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당초 대표팀은 9월 7일 코스타리카(고양종합운동장), 11일 칠레(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와 9월 A매치 2경기를 치르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다. 특히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A매치는 2004년 12월 독일전 이후 14년 만에 열리는 것이었다.

그러나 경기장의 잔디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1년 이상 경기가 열리지 않아 잔디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결국 축구협회는 장소를 바꿔야 했고,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결정했다.

한편 칠레전 티켓은 오는 27일부터 인터파크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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