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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방통위원장에 "외눈박이 괴물 방송, 잠은 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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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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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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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22일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비판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있다. 박 의원은 이효성 방통위원장을 인정할 수 없으니 부위원장이 대신 증인선서와 인사말을 할 것을 요구했다. /사진=이동훈 기자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있다. 박 의원은 이효성 방통위원장을 인정할 수 없으니 부위원장이 대신 증인선서와 인사말을 할 것을 요구했다. /사진=이동훈 기자
"외눈박이 괴물처럼 변해버린 방송을 보면 편치 않을 것이다."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에게 "방송 정상화는커녕 방송 이상화"라며 "언론인으로 포장된 정치꾼들의 횡포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 위원장은 "그분들은 의견이 있고 저희는 정책이 있다"고 답했다.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에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의 압박이 있었다는 보도 내용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박 의원은 "실제로 압박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 위원장은 "'사실상 시인'이라고 보도가 나왔는데 사실상 시인한 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박 의원은 MBC 시청률 하락을 두고 "무차별 사내보복과 낯뜨거운 편향보도 탓에 국민들이 외면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 위원장은 "감독권은 방문진에 있다"며 "방문진이 결과를 보고하면 우리가 심각하게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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