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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닝 3실점' 류현진, 올시즌 첫 패..LAD, STL에 2-5 역전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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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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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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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AFPBBNews=뉴스1
류현진./AFPBBNews=뉴스1
LA 다저스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패하면서 2연패에 빠졌다. 류현진(31)은 부상 복귀 후 승리를 노렸지만 시즌 첫 패를 당하고 말았다.

다저스는 22일 오전 11시 1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와의 경기서 2-5로 패했다. 전날 3-5로 패했던 다저스는 이날 설욕에 실패하며 2연패에 빠졌다.

선발 투수 류현진은 4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고 조기 강판돼 시즌 첫 패를 당했다. 평균자책점은 2.27로 상승했다.

1회와 2회는 좋았지만 3회 실점이 뼈아팠다. 선두타자 해리슨 베이더에게 좌전 안타로 맞은 뒤 2사 2루에서 마르티네스에게 적시타를 허용했다. 이어 몰리나에게 투런 홈런까지 맞아 3실점했다. 그리고 5회 1사 만루 상황에서 대타 도저와 교체되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타선에서는 매니 마차도가 홈런 포함 3안타 맹타를 휘둘렀지만 팀 패배를 막을 순 없었다.

다저스는 2회말 선취점을 뽑았다. 벨린저, 그랜달, 테일러의 안타로 1사 만루 상황이 만들어졌고, 푸이구가 몸에 맞는 볼로 타점을 뽑았다.

3회 역전을 허용한 다저스는 7회 2사 1루서 오즈나에게 2점 홈런을 맞아 격차가 벌어졌다. 바로 이어진 7회말 공격에서 마차도의 솔로 홈런으로 추격을 했으나 추가 점수는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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