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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부산 주거복지 사회공헌사업에 1.5억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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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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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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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HOPE with HUG' 프로젝트의 부산 영도 공공임대주택 착공식에서 박승만 HUG 홍보비서실장(사진 왼쪽)과 유재우 부산건축제 조직위 집행위원장 권한대행(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1일 'HOPE with HUG' 프로젝트의 부산 영도 공공임대주택 착공식에서 박승만 HUG 홍보비서실장(사진 왼쪽)과 유재우 부산건축제 조직위 집행위원장 권한대행(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가 'HOPE with HUG' 프로젝트의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지난 21일 부산 영도 공공임대주택 착공식에서 부산국제건축문화제에 전달했다.

HOPE with HUG 프로젝트는 지역 건축가의 설계 재능기부와 지역 건설사의 후원을 기반으로 주거 취약계층 주택과 복지시설의 신축·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6년 체결된 HUG-부산시-부산국제건축제가 3자 협약을 체결, HUG와 부산지역 건설사는 사업비를 후원하고 부산건축가협회 소속 건축가는 설계 재능을 기부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행사에선 올해 HUG가 지원하는 5개소 중 부산 영도 공공임대주택(가칭) 조성을 위한 착공식도 진행했다. 본 사업지는 총 2세대로 아동·청소년시설 퇴소자 등 자립이 어려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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