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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의당 환노위 법안소위 포함, 열린마음으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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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 이수민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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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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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한정애 민주당 의원 "정의당 추가포함 제안, 합의 안돼"

與, "정의당 환노위 법안소위 포함, 열린마음으로 논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정의당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소위에 포함시키는 문제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향후에라도 지속적으로 논의해야한다"고 밝혔다.

국회 환노위 소속 한정애 민주당 의원은 "오늘 아침까지 한명이 초과되더라도 (정의당을 포함하는게) 어떻냐고 제안했으나 합의가 안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은 "지난 7월10일 원내대표 합의에서 법안소위에 여야 1대 1로 하기로 했고, (정의당이) 교섭단체 지위를 잃은 후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배려를 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안 됐다"며 "그런 상황에서 내일 예결산을 진행해야 돼 어쩔 수 없이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법안소위가 어찌됐든 합의가 돼야 통과가 가능하다"며 "상반기 10명으로 운영해 봤는데 한국당 의원들이 모든 소위를 빠짐없이 들어와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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