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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대전맹학교, '썸머 뮤직 캠프' 실시

대학경제
  • 김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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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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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혜화합창단이 오는 27~29일까지 교내 홀에서 대전맹학교 해밀합창단과 함께하는 'SUMMER MUSIC CAMP'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대 LINC+사업단 지역문화협력센터와 혜화합창단 주관으로 진행된다. 예술교육을 통한 지역 장애아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불어 넣어 사회봉사와 혜화 인성 함양이 목적이다.

첫날 대전대 혜화합창단 학생 30여 명과 해밀합창단 학생 20여 명 등이 발성 및 노래연습과 멤버십 등 활동을 실시한다.

마지막 날에는 최종 공연을 통한 장애학생의 잠재 능력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캠프에 후원을 맡은 '넥스트이노베이션'은 시각장애의 본질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용 대체 콘텐츠를 제작 및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이들은 장애아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는 이번 캠프의 진정성을 높이 샀다.

혜화합창단 지도교수 김지연 씨는 "우리 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세상이 변화한다는 '엘 시스테마'를 실천하기 위해 평소 지역사회에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인성교육 함양과 보는 분들에게 즐거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대-대전맹학교, '썸머 뮤직 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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