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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인도네시아 철강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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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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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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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카타우스틸과 업무협약…현지 철강사업 2억달러 규모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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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5,520원 상승430 -7.2%)가 인도네시아 철강회사인 크라카타우스틸과 손잡고 동남아시아 철강 사업 확대에 나선다.

SK네트웍스는 크라카타우스틸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마스 위그란토로 크라카타우스틸 사장을 비롯 양사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크라카타우스틸은 인도네시아의 유일한 일관제철소로 6개 공장과 25개의 관계사를 보유하고 있는 국영기업이다. 연간 생산량은 대략 300만톤으로 거의 모든 철강제품을 생산한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도네시아 철강시장 진입과 인도네시아향 철강제품의 소싱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현지에서 철강비즈니스 규모를 2억달러 규모로 확대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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