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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2018학년도 1학기 교직원 정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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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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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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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2018학년도 1학기 교직원 정년식 개최
원광대학교는 지난 22일 교내 숭산기념관 회의실에서 교직원 정년식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원광대는 학교발전과 후진 양성을 위해 힘쓴 정년자 업적을 기리고, 감사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년식을 마련했다.

이번에 정년을 맞은 교직원은 송순(가정아동복지학과), 성제환(경제학부), 선주선(귀금속보석공예과), 김광재(미술과), 박왈서(전기공학과), 한종현(한의대), 황충연(한의대), 박병림(의과대학), 이귀행(의과대학), 홍기연(의과대학) 교수와 이운경(박물관), 김오봉(중앙도서관), 이미현(중앙도서관), 시정선(법학전문도서관) 등 모두 14명이다.

이날 김도종 총장과 교직원을 비롯해 퇴임자 가족,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자는 훈포장 및 부총리 표창 대상자로 추천됐다.

김 총장은 "오늘 정년에 이른 분들은 대학의 어려운 시절을 함께 극복한 분들로, 대학 구성원과 함께 대학이 존속하도록 여건을 다지셨다"며 "학교 발전에 대한 조언을 되새겨 원광대가 아시아 중심대학으로 도약하도록 구성원 모두가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비록 현직에서 떠나시더라도 다양한 방식으로 학교 발전을 위해 격려하고,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제2의 인생을 열어 가시길 염원한다"고 덧붙였다.

정년자 대표 황충연 교수는 "오늘이 있기까지 인생의 8할은 원광대와 인연이었다"며 "그동안 큰 과오 없이 정년을 맞게 해준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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