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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자회사 25개서 23개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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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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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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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인천개발·롯데닷컴 제외

롯데인천개발과 롯데닷컴이 23일 롯데지주의 자회사에서 제외됐다. 이에따라 롯데지주 자회사는 25개에서 23개로 줄었다.

롯데지주는 자회사 롯데인천개발이 공정거래법 제2조1의3에 의거해 자회사에서 제외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롯데물산이 기존에 보유하던 롯데인천개발 우선주를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롯데인천개발의 최다 출자자가 롯데지주에서 롯데물산으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롯데인천개발에 대한 롯데지주의 지분율은 기존 37.5%에서 15%로 줄었다. 롯데인천개발이 자회사에서 제외되면서 롯데지주의 자회사 수는 24곳으로 감소했다. 롯데인천개발은 2012년 롯데가 인천 종합터미널 부지를 매수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다.

롯데지주는 최근 자회사 롯데닷컴이 롯데쇼핑에 흡수합병됨에 따라 이날 자회사에서 제외됐다고 공시했다. 롯데쇼핑은 지난 1일 기존 롯데닷컴 인력을 주축으로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본부를 출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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