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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그리니 "윌셔, 훌륭해..아스널 왜 내보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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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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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4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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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윌셔(우). / 사진=AFPBBNews=뉴스1
잭 윌셔(우). / 사진=AFPBBNews=뉴스1
웨스트햄 마누엘 페예그리니(65) 감독이 소속팀 선수 잭 윌셔(26)가 훌륭하다고 칭찬하는 한편 아스널이 그를 왜 내보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에 따르면 페예그리니는 "과거 맨체스터 시티 감독으로 있는 동안 아스널과 경쟁을 했고, 비야레알 감독 시절에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스널을 상대한 적이 있다"며 "그때마다 윌셔가 좋은 선수라고 느꼈다. 아스널은 왜 윌셔와 재계약을 추진하지 않고 이곳으로 보냈는지 이해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윌셔는 이번 여름 아스널은 떠나 웨스트햄으로 이적했다. 과거에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았지만 주전경쟁에서 밀려 아스널을 떠나게 됐다. 하지만 웨스트햄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윌셔는 올시즌 2경기 전경기에 출전해 페예그리니 감독의 신뢰를 받고 있다.

웨스트햄은 25일 아스널과 리그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윌셔가 전 소속팀 아스널에 복수할 기회를 잡은 것이다. 페예그리니나 웨스트햄 입장에서도 중요한 한 판이다. 웨스트햄은 올시즌 승리 없이 2연패 중이다. 아스널도 현재 2경기 전패를 당해 상황이 좋지 않다. 페예그리니는 "우리만의 플레이를 앞세워 아스널전에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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