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신안군, 태풍 ‘솔릭’ 큰 피해없이 농작물 해갈

머니투데이
  • 나요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8.24 13:54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피해현장 신속한 복구 나서…신속한 복구와 피해조사 실시.

신안군 장산면 장산염전 침수 현장.
신안군 장산면 장산염전 침수 현장.
태풍 '솔릭'은 강풍과 많은 비를 동반하고 신안군을 중심으로 6년만에 한반도를 관통했다.

24일 신안군에 따르면 군 최고 강우량은 장산면 354mm로, 군 평균 221mm 비가 내렸다. 그동안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크게 우려 됐지만, 이번 태풍이 많은 비를 뿌려 농작물의 완전 해갈에 도움을 주는 효자 노릇을 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24일 오전에 실과소장, 각 읍·면장과 영상회의를 통해 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가용 가능한 장비 등을 총 동원해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또 회의가 끝난 후 압해읍 피해현장을 방문을 시작으로 지도·증도·임자 등 피해현장을 방문해 필요한 조치를 취했고, 주말에도 신안군 관내 전 지역 피해지역을 방문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 ‘솔릭’이 신안을 관통해 큰 피해를 걱정했지만, 염전침수와 새우양식장 정전 등의 작은 피해만 발생해 다행이다”며 “군민들의 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신속한 복구와 피해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