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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채원·김종호,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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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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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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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대만·이란전 승자와 금메달 대결

24일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16강전에서 소채원, 김종호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8.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24일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16강전에서 소채원, 김종호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8.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소채원(21‧현대모비스)·김종호(24‧현대제철)가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 준결승전에서 싱가포르에 156대 152로 승리했다. 컴파운드는 세트제로 운영되는 리커브와 다르게 점수 누적제로 진행된다.

김종호와 소채원은 오는 27일 대만·이란전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승부를 겨룬다. 두 선수는 앞서 16강에선 라오스는 157대 151로, 8강전에선 인도네시아는 153대 148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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