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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獨 '보이로' 전기요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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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 2018.08.2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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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35,100원 상승50 -0.1%)는 독일 유명가전 브랜드 '보이로'의 프리미엄 히팅패드(전기요)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보이로는 1919년 설립돼 90여년 동안 의료용품·건강 보조기구 제조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 온 독일 가전기업이다. 제품 안전성과 간결한 디자인으로 전기요 부문 유럽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에이스침대가 국내에 선보이는 보이로 전기요는 장시간 고온 이용 시 스스로 온도를 제어하는 자동 조절기능을 탑재했다. 수입 전기요 제품 중에는 처음으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인증도 받아 전자파에 대한 우려도 낮췄다. 2인용 전기요는 두 개의 온도조절기로 좌·우 온도를 달리 조절할 수 있다. 전기요와 온도조절기 부분을 분리해 물세탁도 가능하다.

에이스침대 측은 "갑작스레 날씨가 추워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간절기에는 숙면하기 어려운 경우들이 많다"며 "보이로 전기요는 침실 온열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가장 알맞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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