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베스트투자증권, 강북 금융센터 오픈

머니투데이
  • 하세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8.28 10: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여의도금융센터→강북금융센터로 이전… 가장 큰 PB센터로 고객기반 확대 전략

왼쪽부터 이베스트투자증권 조문종 테헤란금융센터장, 이명연 강남금융센터장, 이윤실 강북금융센터 업무파트장, 전상부 강북금융센터장, 홍원식 대표이사, 김용두 리테일금융본부장, 장윤경 강북금융센터 주임, 성시돈 영업부장. /사진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왼쪽부터 이베스트투자증권 조문종 테헤란금융센터장, 이명연 강남금융센터장, 이윤실 강북금융센터 업무파트장, 전상부 강북금융센터장, 홍원식 대표이사, 김용두 리테일금융본부장, 장윤경 강북금융센터 주임, 성시돈 영업부장. /사진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6,880원 상승60 -0.9%)이 지난 27일 오프라인 PB(프라이빗뱅킹) 지점인 여의도금융센터를 강북금융센터로 이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대한민국 최초 온라인 증권사로서 온라인 기반의 고객영업에 충실했으나 고객서비스 및 영업기회 확대를 위해 서울 강남과 여의도에 각각 2개씩의 PB지점을 뒀다.

회사 측은 고객들의 요구 등 사내외 필요에 따라 여의도에 있던 2개 지점 중 하나를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94(공평동), 94빌딩 3층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회사 역사상 최초로 사대문 안에 지점을 설치했다는 설명이다. 서울의 3대 비즈니스 지역에 모두 오프라인 PB지점을 둬 이를 통해 고객기반 확대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개점한 강북금융센터는 이베스트투자증권 PB 센터중 가장 큰 규모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금융상품, 세금 등 각 부문별로 내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기존 인력들을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변모시키고, 업계최고 수준의 인력 유치를 위해 상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오픈 이후 출근시간 및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은품 배포 등 인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대면홍보 켐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중이다.

전상부 이베스트투자증권 강북금융센터 센터장은 "많은 기업들이 위치한 도심에 들어가는 만큼 강북지역 개인뿐만 아니라 법인대상 영업을 더욱 확대해 RP(환매조건부채권), 금융상품 판매를 통한 자산확대에 나설 계획"이라며 "서울의 중심에서 그에 걸맞은 PB 금융센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하세린
    하세린 iwrite@mt.co.kr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마이너스'에 맘급한 서학개미들, '이 상품' 대거 담았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