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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 상반기 실적발표, 매출액 및 순이익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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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기자
  • 2018.08.3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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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흑자, 연결재무제표 대비 적자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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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단기기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아스타 (4,780원 상승60 1.3%)가 상반기 흑자 전환했다.

아스타는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3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12억1000만원에서 18억3000만원으로 개선돼, 상반기 별도 기준 순이익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는 전년 상반기 대비 누적 매출액이 107.7% 상승한 10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1억3000만원에서 7억원으로 적자폭이 대폭 축소돼 회사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이 빠르게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 라이센스 수입을 통해 매출 경로를 다변화하고, 경영효율화를 위한 사업부 및 관리기능 통합과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비용 절감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2분기부터 실시한 경영개선 노력이 빠르게 가시화되고 있으며, 투자가 많고 실적 발생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바이오 산업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경영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좋은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국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중국과 미국 조인트벤처 설립 계획 또한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어, 올해 안에 조인트벤처를 통한 추가적인 기술 라이센스 수입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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