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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여가부 장관 후보자 "어깨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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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평화 기자
  • 2018.08.3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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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우리 사회, 성평등 위한 진통 겪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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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실에서 회동을 갖기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우리사회가 성평등한 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진통을 겪고 있는 와중에 여성가족부 장관직에 내정돼 어깨가 무겁다"며 내정 소감을 30일 밝혔다.

진 후보자는 "제 역할과 의무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며 "우선 원내수석부대표로서 8월 임시국회에서 민생입법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후 국회청문회를 성실히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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