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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MIN상대 1타점 2루타 '쾅!'..타율 0.275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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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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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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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FPBBNews=뉴스1
추신수 /AFPBBNews=뉴스1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6)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동시에 7경기 만에 타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지난 8월 30일 LA 다저스전 이후 3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한 추신수는 지난 8월 23일 오클랜드 원정 이후 7경기 만에 타점을 추가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75를 유지했다.

이날 1회말 첫 타석서 유격수 땅볼이 그친 추신수는 2회말 2사 1,3루 득점권 상황에서 삼진을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5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또다시 3루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의 방망이는 6회말 드디어 터졌다. 5-0으로 앞선 6회말 무사 1,3루 상황에서 추신수는 좌익수 방면 적시 2루타를 때려내며 타점을 올렸다. 이후 추신수는 루그네드 오도어의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나온 상대 실책을 틈타 득점까지 적립했다.

텍사스는 12-0으로 앞선 7회초 시작과 동시에 추신수를 카를로스 토치와 바꿔줬다.

한편 경기는 텍사스가 장단 19안타 맹폭을 하며 18-4로 대승했다. 텍사스 선발 요한더 멘데즈는 6이닝 3피안타 2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1패)을 챙겼다. 반면, 미네소타 선발 가브리엘 모야는 1이닝 1피안타(1홈런) 1탈삼진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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