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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위 인니 대통령, 9일 국빈방한…10일 文대통령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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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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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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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신남방정책 일환,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보고르(인도네시아)=뉴시스】전진환 기자 =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를 국빈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보고르 대통령궁 인근 쇼핑몰에서 인도네시아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있다. 2017.11.09.   amin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보고르(인도네시아)=뉴시스】전진환 기자 =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를 국빈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보고르 대통령궁 인근 쇼핑몰에서 인도네시아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있다. 2017.11.09. amin2@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국빈방한을 한다.

조코위 대통령의 이번 방한은 문 대통령의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국빈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이다. 문 대통령은 오는 10일 조코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국빈만찬을 주최할 예정이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내실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을 중심으로 '더불어 잘 사는, 사람 중심의 평화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확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교역·투자, 인프라, 농업, 보건, 국방·방산, 개발협력, 문화·인적교류 등 분야에서 양국간 상생번영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것"이라며 "양국 관계를 더욱 호혜적이며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핵심 협력국"이라며 "한반도에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를 열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정책과 노력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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