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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잘못 누른 카톡 메시지, 삭제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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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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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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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 취소 기능 도입키로…도입 시기는 조율 중

"아뿔싸" 잘못 누른 카톡 메시지, 삭제 가능해진다
카카오톡의 메시지 삭제 기능이 조만간 도입된다.

5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는 카카오톡에 메시지 삭제 기능을 넣기로 최종 확정하고 도입 시기 및 구체적인 방식 등을 조율 중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그동안 전송된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달라는 이용자들의 요구가 많아 내부적으로 이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고 도입키로 결정했다"며" 현재 내부적으로 관련 기능을 테스트 하고 있는 단계로 아직 정확한 도입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메신저 전송 뒤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도입되면 이미 보낸 메시지라도 일정 시간 내 전송자가 지울 수 있다. 텔레그램, 라인 등 경쟁 메신저들도 관련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

한편 카카오는 사용자환경(UI) 개선을 위해 6일 카카오톡 8.0 버전 업데이트를 단행한다. 친구 추가나 채팅 시작 등 플러스(+) 버튼은 위로, 친구목록·대화목록 등 탭은 아래로 위치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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