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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7일 '양천복지한마당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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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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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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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장애인 생활체육 OX퀴즈·보치아 체험·미아방지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정보 제공

양천구가 작년에 개최한 복지콘서트/사진제공=양천구
양천구가 작년에 개최한 복지콘서트/사진제공=양천구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제19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오는 7일 축제의 거리(목1동 행복한백화점 뒤)에서 '양천복지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양천구, 양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천사회복지기관협의회가 민관협력으로 추진하는 이번 축제는 12시부터 17까지 진행되며,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이 제공하는 즐겁고 다채로운 체험 한마당이 준비돼 있다.

장애인 생활체육 OX퀴즈, 보치아(장애인 경기로 표적구에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하여 승패를 겨루는 경기) 체험, 네일아트·캘리그라피 체험, 미아방지 팔찌 만들기,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다문화체험 프로그램, 취약계층 일자리사업 소개 등 30개 부스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15시부터는 지역복지에 기여한 구민들과 민간종사자, 공무원 등 유공자 표창수여식을 갖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지역주민들 사회복지 활동을 장려한다.

양천구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인증 획득에 이어, 아동친화·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다양한 사회보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양천복지한마당 축제가 장벽 없는 포용도시구축을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의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2015년부터 3년간 복지토크콘서트를 운영하며 구의 복지정책 사업인 방문복지의 진행상황 점검과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다. 작년에는 미술과 음악 장르로 사회복지를 풀어보는 복지콘서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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