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계명대 교직원, 개인 사진전 '달성공원' 전시

대학경제
  • 김재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9.05 10:2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계명대 교직원, 개인 사진전 '달성공원' 전시
계명대학교는 최근 홍보팀 박창모 작가(사진)가 세 번째 개인 사진전 '달성공원'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박 작가는 현재 계명대 홍보팀으로 재직 중이며 사진기록연구소 운영위원, 현대사진영상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3년 '우리 땅 우리 삶' 사진집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사진집 1권, 자료집 2권을 출판하기도 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2018 달성공원을 찾은 사람들 △달성공원의 옛 모습 △동물 공간 △역사적인 달성토성의 모습을 담은 달성공원 등 4개의 섹션으로 표현한 작품 41점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대표작인 '달성공원과 사람들'은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달성공원의 모습과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달성공원은 이전을 앞두고 있어 마지막 모습을 사진에 담아두는 전시회로 그 의미를 더 하고 있다.

박 작가는 "달성토성을 주제로 대구의 옛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내고 싶었다"며 "대구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추억을 가지고 있는 달성공원의 마지막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인전은 대구예술발전소 주최, 사진기록연구소 기획의 일환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 2층 프로젝트 룸에서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계명대 교직원, 개인 사진전 '달성공원' 전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