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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미술 강진에서 꽃 피우다’…강진아트홀, 현대미술작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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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전남)=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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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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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부터 강진아트홀서 전시회…광주 전남 작가 70여명 참여

 ‘남도미술 강진에서 꽃 피우다’
전남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아트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광주·전남 22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현대미술 작가들의 초대전으로 열린다.
‘남도미술 강진에서 꽃 피우다’ 전남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아트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광주·전남 22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현대미술 작가들의 초대전으로 열린다.
전남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아트홀이 주관하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초대전이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강진을 비롯해 광주·전남 22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작품은 서양화와 한국화, 판화, 조각, 도자, 사진, 미디어, 목공예 등 총 70여점이다.

초대 작가들은 각자 활동하고 있는 지역을 기반으로 개성 넘치는 형식과 방법으로 현대 미술의 흐름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소통의 자리로 만든다. 동시대 미술계 작가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작품으로 승화해 소통하게 된다.

강진아트홀 관계자는 “대한민국 서양화 1세대인 강진 도암 출신 윤재우 화백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며 “급변하는 오늘날의 미술문화를 이번 전시회를 통해 맘껏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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