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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가 스토리 북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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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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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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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규 회장, 기가 스토리 지역 주민들에 감사패 전달 및 축하 인사

‘기가 스토리 북 콘서트’에 참여한 황창규 KT 회장(왼쪽 네번째)과 지역 대표들이 책 출간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KT
‘기가 스토리 북 콘서트’에 참여한 황창규 KT 회장(왼쪽 네번째)과 지역 대표들이 책 출간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KT
KT (24,750원 상승300 1.2%)는 5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 사례를 엮은 ‘기가 스토리(GiGA Story)’ 발간을 기념해 '기가 스토리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가 스토리는 정보격차가 심한 도서·산간 지역을 선정하고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기가 인프라 구축 및 지역별 맞춤형 ICT 융합 솔루션을 제공, 지역 주민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KT의 공유가치창출(CSV) 프로젝트다.

2014년 10월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 첫 번째 프로젝트 ‘임자 기가 아일랜드’를 선보인 이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세계최초 5G 시범망을 적용한 평창, 방글라데시 모헤시칼리 섬 등 국내외 총 7개 지역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KT와 꿈꾸는 아름다운 기적’이라는 부제로 발간된 기가스토리 책은 섬과 산골 마을이 ICT(정보통신기술)를 통해 변화해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기가 스토리 북 콘서트는 기가스토리 발간을 기념하고 기가 스토리 프로젝트를 통해 혁신적으로 변해가는 지역 사회와 삶의 질이 향상된 주민들의 모습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황창규 KT 회장은 주민들에게 직접 감사패와 축하 인사를 전했다. 황 회장은 “기가 스토리는 KT가 가진 기가 인프라와 ICT 솔루션이 지역 사회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준 혁신 사례”라며 “앞으로도 KT는 핵심 역량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KT IT 서포터즈 및 드림티처를 비롯해 기가 스토리 지역 주민, 마을 기업, 학교·지자체 관계자 총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가 스토리 지역 주민들이 행사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했다.

이 밖에 KT는 KT 광화문 사옥 앞에서 기가 스토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20여 가지 특산물을 판매하는 기가 스토리 나눔 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소외계층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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