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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엔지니어링업계 "협업으로 해외시장 개척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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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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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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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KIND 본사에서 국내 20개 엔지니어링사를 초청, 업계 간담회를 공동개최했다. (아랫줄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이상근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전략기획본부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 사무관, 임한규 KIND 사업개발본부장. /사진=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KIND 본사에서 국내 20개 엔지니어링사를 초청, 업계 간담회를 공동개최했다. (아랫줄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이상근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전략기획본부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해외건설정책과 사무관, 임한규 KIND 사업개발본부장. /사진=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지난 4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IND 본사에서 국내 20개 엔지니어링사를 초청, 업계 간담회를 공동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8일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허경구 KIND 사장과 이상근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전략기획본부장을 비롯해 엔지니어링사 해외사업 담당 임원들이 참석했다.

허경구 KIND 사장은 "이날 취합된 해외 인프라, 도시개발 PPP 사업 관련 의견들을 종합해 KIND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국토교통부 위탁사업으로 운영예정인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에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근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전략기획본부장은 "협회에선 엔지니어링사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정보교류의 기회를 주선해 KIND와의 협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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