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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4개' LG 배재준, 2이닝 2실점 조기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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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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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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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준.
배재준.
LG 트윈스 배재준이 조기 강판됐다.

배재준은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2피안타 4볼넷 1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1회부터 실점했다. 볼넷 3개가 화근이었다. 강백호, 이진영, 로하스에게 볼넷을 허용했다. 강백호의 도루를 저지하고, 유한준을 삼진 처리하며 2아웃까지는 잡았지만 박경수에게 적시타를 헌납했다.

2회는 야수들이 도와주지 않았다. 선두타자 윤석민의 땅볼 타구를 잡은 오지환이 1루로 뿌렸지만 송구가 높아 세이프됐다. 다음 장성우의 뜬공은 중견수 이천웅이 놓치면서 안타를 내줬다. 심우준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냈지만 강백호에게 다시 볼넷을 내줘 1사 만루 위기를 맞았다. 다음 이진영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줘 추가 실점했다.

결국 LG 벤치는 배재준을 내리는 것을 선택했다. 2회까지 마무리한 배재준은 3회 시작과 동시에 김대현과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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