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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2018 밀양아리랑 국제요가테라피 컨퍼런스' 개최

대학경제
  • 김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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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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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2018 밀양아리랑 국제요가테라피 컨퍼런스' 개최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최근 밀양 아리랑아트센터에서 개최된 '2018 밀양아리랑 국제요가테라피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원광디지털대 웰빙문화대학원 서종순 원장(웰빙문화대학원 교수)의 주도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컨퍼런스는 '요가과학의 시대: 요가와 의학의 융합'을 주제로 진행됐다.

인도 빠딴잘리요가대학교 연구소장인 셜리텔리스 박사 등 세계적인 요가테라피 전문가의 강연 소식이 전해지며 양일간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약 1000여 명의 요가인이 함께 했다.

또한 14명의 웰빙문화대학원생 및 요가명상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요가시연팀은 지난 2일 '수리야나마스카라(태양경배자세) 릴레이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동작으로 구성돼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했다.

시연 강사 이가연 씨(웰빙문화대학원 17학번)는 "참가자를 직접 면대면으로 만나며 요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밝혔다.

서 원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국제요가 행사가 국내서 열렸다는 점에서 이번 컨퍼런스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요가 행사를 통해 국내 요가 시장이 활성화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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