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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교보생명과 파트너 계약 4년 연장..20년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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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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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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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한축구협회 최영일 부회장, 교보생명 김남수 상무, 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 이승우(왼쪽부터)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손흥민, 대한축구협회 최영일 부회장, 교보생명 김남수 상무, 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 이승우(왼쪽부터)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와 교보생명이 파트너 계약을 4년 연장했다. 2002년부터 20년간 후원하는 셈이 됐다.

5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KFA-교보생명 공식파트너 재계약 조인식'이 5일 파주NFC에서 열렸다. 이날 조인식에는 KFA 최영일 부회장, 교보생명 김남수 상무, 국가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과 손흥민, 이승우이 참석했다. 대한축구협회와 교보생명의 계약 기간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교보생명은 KFA 주최 대표팀 경기시 A보드 광고와 대표팀 활용 광고 등 공식파트너사의 다양한 권리와 함께 유소년과 생활축구를 활용한 보험상품 개발 및 마케팅 권리를 갖는다.

지난 2002년부터 KFA와 국가대표팀을 후원해온 교보생명은 이번 협약으로 KFA와 20년간 후원 계약을 이어가게 됐다.

교보생명 김남수 상무는 "축구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스포츠"라며 "교보생명은 앞으로도 한국 축구 발전를 위한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유소년과 생활축구 인구가 계속 늘고 있어 이를 활용한 보험 개발과 마케팅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최영일 KFA 부회장 역시 "오랜 기간 대한축구협회와 축구대표팀을 후원해주는 교보생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대에 부응해 선진 축구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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