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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캠리 차주' 경찰 입건…이번주 조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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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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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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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경찰서, 불법주차 경위 조사 방침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주민이 자신의 승용차로 지하 주차장 진입로를 가로 막았다는 신고가 112에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지방경찰청 제공)2018.8.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주민이 자신의 승용차로 지하 주차장 진입로를 가로 막았다는 신고가 112에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인천지방경찰청 제공)2018.8.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 송도에서 아파트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막아 물의를 일으킨 5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4일 A씨(51·여)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소환을 통보했다. 소환에 응하는 경우 이번주 내로 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경찰은 불법주차 경위를 조사 한 후 일반교통방해 혐의 적용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경찰은 최근 입주자 대표단이 A씨와 이번 문제에 합의했다고 알려왔지만 조사는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이번 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며 "정확한 출석 날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달 27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정문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자신의 승용차로 막은 뒤 사라져 물의를 빚었다.

앞서 A씨는 "주차금지 스티커를 부착한 데 화가 나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막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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