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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온라인배송센터 롯데프레시 서대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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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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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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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는 서울 서대문에 온라인전용배송센터인 '롯데프레시 서대문'을 열고 서울권 전역에 3시간내 배송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온라인 전용 배송센터인 ‘롯데프레시센터’를 운영해왔으며 이번 서대문 오픈을 계기로 ‘롯데프레시’로 명칭을 변경했다. 롯데프레시는 온라인 쇼핑족이 많은 기존 서울권(서초, 상계, 장안, 송파)과 경기도 지역(용인, 신현, 김포)에 7개의 센터가 운영돼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롯데프레시 서대문’은 기업과 대학 등이 밀집해 온라인 배송 서비스의 수요가 높은 상권이다. 롯데프레시 서대문은 신선, 가공, 일상품 등 전 상품군에서 품목 수를 2배 이상 늘렸다.

조수경 롯데슈퍼 온라인부문장은 “롯데프레시를 이용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신선한 상품을 주문 후 최대 3시간 이내 배송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신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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