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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장비공동활용시설 시범조성대학에 전남대·경북대·성균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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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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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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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남대와 경북대, 성균관대에 '연구장비공동활용시설'을 연내 시범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대학 연구실에 흩어져 있는 연구장비를 분야와 기능별로 한곳에 모아 공동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대학 연구장비는 연구실 소속 인력 중심으로 활용돼 전문적 운영이 어려운데다 장비 활용도 또한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번 시범사업 대학 선정엔 총 10개 대학이 지원, 전남대(에너지 융복합 연구지원센터), 경북대(질량분석지원센터), 성균관대(MEMS; 센서 플랫폼)가 선정됐다.

과기정통부는 이들 대학이 이달부터 교내 연구실에 흩어져 있는 기존 장비를 핵심연구지원시설로 옮겨 설치하도록 관련 비용을 지원하고,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외부 연구자에게 개방해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정부 지원이 종료된 후부턴 연구장비 전문가 등 각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컨설팅단을 통해 자립 운영할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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