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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13일 LG전 4번 지명타자 출전.. 28일 만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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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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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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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다린 러프.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 다린 러프.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 '효자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32)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28일 만이다.

김한수 감독은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오늘 러프를 4번 지명타자로 넣었다. 상태가 많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러프는 아시안게임 휴식기 도중 왼쪽 새끼발가락 부상을 입었다. 이에 리그 재개부터 함께하지 못했고, 지난 11일 1군에 등록됐다. 복귀 당일인 11일 한화전에 대타로 한 타석을 소화한 것이 전부다.

그리고 13일 선발로 출전한다. 아시안게임 휴식기 이전 마지막 경기였던 8월 16일 이후 28일 만이 된다. 삼성도 든든한 '4번 타자'를 다시 라인업에 넣을 수 있게 됐다.

김한수 감독은 "러프가 많이 괜찮아졌다. 어제도 대타로 대기하고 있었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당분간은 지명타자로 나간다. 몸 상태가 하루하루 좋아지고 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로써 이날 삼성은 박해민(중견수)-구자욱(우익수)-이원석(3루수)-다린 러프(지명타자)-강민호(포수)-김헌곤(좌익수)-최영진(1루수)-손주인(2루수)-김상수(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리살베르토 보니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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