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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년도 들녘경영체 육성사업’ 4개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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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전남)=나요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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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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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4억6000만 원 확보… 농가소득 증대와 식량산업 경쟁력 제고에 주력

전남 영광군은 농업 생산비 절감과 식량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2019년 들녘경영체 육성사업’에 4개소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들녘경영체란 50ha이상 집단화된 농지를 대상으로 25인 이상의 경영체가 참여해 공동생산·경영을 수행하는 영농 조직이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들녘경영체 4개소는 국비 4억6000만 원을 지원 받게 되고, 군비 3억6800만 원을 투자해 교육·컨설팅 사업과 함께 시설·장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컨설팅 사업을 통해 규모화 된 들녘경영체의 조직화를 위한 조직관리·경영 및 자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재배기술 등 공동작업 기반 구축을 도모하게 된다.

또한, 시설·장비 지원을 통해 공동 영농조직의 생산과정에 필요한 공동육묘장 설치와 광역방제기, 콤바인 등 공동영농에 필요한 기타 장비를 구입해 들녘경영체 참여 농가에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농촌 노동력 부족 등 어려운 영농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들녘경영체를 육성해 농산물 품질 고급화와 생산비 절감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식량산업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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