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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카이스트·서울대 연구진과 AI 연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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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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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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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구글코리아에서 진행된 ‘구글 AI 포럼 제 13강: AI혁신과 연결체학’에서 ‘바이렌 자인(Viren Jain) 구글 리서치 사이언티스트가 연결체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구글코리아
9월 28일 구글코리아에서 진행된 ‘구글 AI 포럼 제 13강: AI혁신과 연결체학’에서 ‘바이렌 자인(Viren Jain) 구글 리서치 사이언티스트가 연결체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구글코리아
구글이 한국 연구자들과 AI(인공지능) 연구 협력을 강화한다.

구글은 'AI 집중 연구 어워즈 프로그램'(Google AI Focused Research Awards Program) 첫 한국인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과 서울대학교 연구진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카이스트 황성주·스티븐 황 교수, 서울대 한보형·성원용 교수가 수상자다. 이들의 연구 내용은 클라우드, 음성인식, 딥러닝 등이다.

수상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구글 연구원 및 엔지니어와 팀을 이뤄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구글은 이후 실행 결과를 평가해 다음 단계를 결정할 예정이다.

구글은 지난 6월 서울에서 ‘AI with Google 2018’ 컨퍼런스를 열고 국내 AI 인재 양성과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구글 AI 집중 연구 어워즈(Google AI Focused Research Awards)’는 이 중 하나로 아시아에서 최초로 한국에 개설됐다.

구글 관계자는 "수상자는 전문가 검토와 위원회 논의를 거쳐 선정했다"며 "한국 연구자들과 협력으로 AI 연구 영역을 함께 넓혀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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