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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부동산 대책, 다주택자 규제 강화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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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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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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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주택공급 세부대책, 부지선정 완료 후 발표 예정

1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부동산 대책 관련 정부 입장을 밝히고 있다./사진=홍인기 기자
1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부동산 대책 관련 정부 입장을 밝히고 있다./사진=홍인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가 13일 발표된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대책에 대해 다주택자 규제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세부적인 공급대책에 대해서는 부지선정 과정이 완료되는 대로 추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 민주당 정책위 관계자는 이날 발표된 주택시장 안정대책에 대해 "1가구 1주택자를 아얘 건드리지 않은 건 아니지만 다주택자 관련 대책을 강화한 것"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주택자로 인한 투기적 수요를 잡는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무주택자와 1가구 1주택자까지 (규제를 강화하는 건) 무리라고 봤다"고 덧붙였다.

세부적인 주택 공급계획에 대해서는 추후 발표할 것이라 했다. 부지선정 과정이 끝난 후 따로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이날 30만호의 주택을 추가 공급하겠다 발표했다.

그는 "기왕이면 (이번 대책과) 함께 발표했다면 좋았겠지만 부지선정의 문제가 있어 조금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언제라고 확정짓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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